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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 전현무·한혜진 측근 "최근 결별"

작성일: 2019.03.06 19:3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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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했다.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시점에 대한 추측이 계속되자 측근이 두 사람의 결별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측근은 6일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헤어진 게 맞다. 지난해 결별설 당시엔 헤어진 게 아니었다. 시상식에서도 서로에 대해 언급했었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교제 중이던 지난해 12월 결별설에 휩싸였다. 방송 중 서로를 향한 ‘리액션’이 어색했다는 이유다. 당시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 발표 없이 다시 방송에서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소문을 일축했다.

또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한혜진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언제나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고충 들어주는 전현무씨와 이 기쁨 함께 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결별설에 확실한 종지부를 찍은 바 있다.

그러나 6일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공식입장이 나오면서 ‘결별 시점이 이미 지난해 12월이었던 것 아니냐’는 오해를 사게 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에서도 잠시 하차할 예정이다. 두 사람 측은 "오는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하여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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