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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의식 잃고 쓰러져도 "엄마 간 절대 안 받아"

작성일: 2019.03.06 22:2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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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왜그래 풍상씨'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간을 받지 않고 버텼다.

6일 방송된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이풍상(유준상)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풍상은 간을 주겠다 찾아온 노양심(이보희)를 거부하며 집에 들어가지 않고 버텼다. 추위에 떨던 풍상은 힘겹게 계단을 올랐고, 결국 쓰러졌다.

간분실(신동미)은 "다 잊고 어머니 간 받자"고 부탁했지만, 풍상은 단호했다. "엄마라는 그 여자는 용서가 안 된다"며 버텼다. 하지만 분실은 "모든 걸 다 놓자. 용서는 용서고 간은 간이다"라고 풍상을 설득하려 했다.

한편, 이외상(이창엽)은 풍상의 진실을 알게 되고 회장이 제안한 위험한 사건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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