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불법사진 유포 경고…"무섭다, 그건 하지맙시다"
작성일: 2019.03.11 15:20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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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불법 사진 유포에 대해 경고했다.
채영은 11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해변에서 편안한 옷을 입고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제가 올리지도 않은 사진이 어딘가에서 올라왔네요"라며 "무섭네요. 그런건 하지맙시다"라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댓글을 통해 "몰카는 범죄입니다", "사생활을 침해하지 맙시다", "해킹이나 유출은 엄연히 범법행위"라며 불법 유포자들을 비판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6일 일본 앨범 '#트와이스2'를 발매, 5일 연속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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