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헌곤, 찬스 만드는 선두타자 안타
작성일: 2019.04.11 19:2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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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김헌곤이 안타를 날린 후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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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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