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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오현경, 여전한 연기 열정… '미성년' 캐스팅에 아쉬움도 전해

작성일: 2019.04.30 23:38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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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오현경이 연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현경이 정익준과 만났다. 

오현경은 정익준과 김윤석의 '미성년'에 대해 이야기했다. 같은 소속사라 영화에 대해 옆에서 많이 지켜봤다며 티켓 파워가 없어 캐스팅 해주지 않는다고 아쉬운 이야기까지 했다.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밝힌 오현경은 연기에 대한 욕심과 열정을 드러냈다.

정익준은 오현경과 대화를 통해 꾸준히 연기를 하는 이유로 "이 직업이 자랑스러운 천직이구나"라는 걸 39살에 깨달았다고 고백했고, 오현경은 "난 아직 안 깨달았다"고 깨닫기 위해 계속해서 연기를 하는 거라 말했다.

이들은 성숙한 연기자가 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기를 해왔는데도 여전히 연기에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오현경은 자신의 꿈이 현재진행형이라 말했다. 

한편, 양수경과 김광규는 깻잎을 따러 나서 곡성의 아름다운 산들 풍경을 즐기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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