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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최명길, 김해숙에 "김소연 왜 미국 보내지 않았냐" 분노

작성일: 2019.05.05 20:2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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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명길과 김해숙이 밝혀진 진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이 박선자(김해숙)을 찾아왔다.

강미리(김소연)이 딸 '승연'이란 걸 알게 된 전인숙(최명길)은 박선자(김해숙)의 가게로 찾아왔다. 인숙의 등장에 선자는 말문이 막혀 당황해했다. 하지만 인숙은 "평생 안 들킬줄 알았어요?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 무사할줄 알았어요?"라며 소리쳤다.

선자는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며 화냈지만, 이어 인숙이 미리가 자신의 딸이 맞냐고 묻자 충격에 대답하지 못했다. 인숙은 쉬지 않고 악담을 퍼부었고 선자와 대치했다.

이때 강미선(유선)이 등장했다. 미선은 "우리 엄마가 승연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알기나 하세요?"라며 인숙에게 맞섰고 선자는 오열했다. 미선은 승연이를 왜 미리로 바꿨는지 아냐며 선자를 대신해 인숙을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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