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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영화 '곡성' 촬영지 방문… 소름 끼치는 상황에 "여기 뭐가 있나 봐"

작성일: 2019.05.08 00:05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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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영화 '곡성' 촬영지에 다녀왔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귀신이 붙었다고 주장했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중, 김광규는 냄비를 옮기다 계단에서 넘어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모두 당황하며 김광규를 둘러쌌고,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고 넘어갔다. 그런데 강경현 또한 같은 곳에서 넘어졌다. 김광규와 똑같은 자세와 상황에 넘어진 것.

김광규는 영화 '곡성' 촬영지를 방문한 멤버들에게 일어난 위험한 상황에 "여기 뭐가 있나 봐"라며 귀신이 붙었다고 말했다. 곡성에 방문한 기념으로 영화 '곡성'을 촬영한 폐가에 다녀왔던 것이다. 김부용은 "다음은 내 차례야"라며 두려움에 떨었다.

한편, 새 친구 오현경과 소풍을 떠나기 위해 막내 라인 최민용과 김부용이 맛탕을 사러 재래시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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