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체리비, 10일 두 번째 싱글 '러빙유' 발매…"독보적 음색 매력"

작성일: 2019.05.10 15:4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체리비가 10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러빙유'를 발매한다. 제공| 엔에이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인 가수 체리비가 신곡을 발매한다. 

엔에이피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체리비가 두 번째 싱글 앨범 '러빙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체리비의 신곡은 아이유가 작사를 맡아 화제가 되었던 '그의 그대'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체리비는 그동안 200여 곡이 넘는 데모 작업과 1년 여 간의 레코딩 작업 끝에 이번 싱글을 발표하게 됐다.

'러빙유'는 상큼한 기타 연주로 시작하는 인트로가 인상적인 어쿠스틱 팝. 국내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와 최갑원이 만난 곡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비욘세, 셀레나 고메즈, 칼리 레이 젭슨, 제시 제이, 퍼기, 앨리샤 키스, 마돈나, 존 레전드, 로빈 시크, 원 디렉션, 켈리 클락슨 등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그래미 노미네이트 프로듀서 토비 가드가 작곡을 맡았다. 

체리비는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그의 그대'로 정식 데뷔한 가수로,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깊이 있는 표현력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아이유가 타 가수 곡에는 최초로 작사에 참여,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체리비의 두 번째 싱글 '러빙유'는 10일 오후 6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