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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Talk] 모라이스 전북 감독, "판정에 아쉬움 많다"

작성일: 2019.05.12 21:16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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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이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한준 기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말을 아끼겠다."

전북 현대가 12일 저녁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패하며 2위로 내려왔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 11라운드에서 울산이 전북에 2-1로 이겼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은 경기 후 회견에서 "전반전에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찬스를 못 살린 것이 아쉬웠다"며 "후반전에 상대에 실점하면서 라인을 올리니 상대에 공간을 내줄 수 밖에 없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모라이스 감독은 "마지막까지 선수들이 승점을 얻기 위해 끝까지 한 것을 칭찬하고 싶다"며 "아쉬운 장면이 많았다. 파울도 있고 시간 지연도 있었다. 페널티킥 등 중요한 판정에서도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모라이스 감독은 판정에 대한 아쉬움을 보였으나 규정 문제로 모든 말을 다 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결과는 아쉽지만 선수들은 잘 해줬다"며 다독이고 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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