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3개월 대장정 시작…총 8개 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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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이하 프리미어리그)'가 19일 개막한다.
19일부터 시작하는 프리미어리그는 8월 10일까지 정규 라운드(8회)와 플레이오프(1회)를 통해 3대3 농구 최강자를 가린다.
프리미어리그에는 지난 시즌에도 함께한 데상트 범퍼스와 PEC를 비롯해 무쏘, 코끼리 프렌즈, 박카스, 세카이에, 윌, 도쿄 다임이 새롭게 합류하여 총 8개의 구단이 참가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10월 18~19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제다 마스터즈 출전권이 주어진다.
개막전은 고양 스타필드 1층 중앙아트리움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관중들의 더욱 즐거운 경기 관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또한 준비된다.
한편 경기는 SPOTV, 네이버 온라인 중계,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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