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REVIEW] ‘그리즈만 고별전’ ATM, 레반테와 2-2 무…리그 2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와 비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오후 8시(한국 시간)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2018-19 시즌 스페인 라리가 38라운드 레반테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레반테는 승점 44점으로 리그 14위로 올라섰고, 아틀레티코는 2위로 시즌을 마쳤다.
홈팀 레반테는 3-5-2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드와메나와 로저가 섰고 2선에 루나, 바르디, 캄파나, 로치나, 로페즈가 배치됐다. 스리백은 체마, 베조, 카바코가 구성했고 골문은 루이스가 지켰다.
원정팀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그리즈만과 코레아가 전방에 섰고 2선에 르마, 토마스, 호드리고, 코케가 배치됐다. 포백은 루이스, 루비오, 고딘, 후안프란이 구성했고 골문은 아단이 지켰다.
선제골은 레반테에서 나왔다. 전반 6분 베조의 크로스를 카바코가 해결하며 리드를 잡았다. 이후 레반테는 빠르게 추가골을 뽑았다. 전반 36분 로저가 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은 레반테가 2-0으로 앞선 채 끝났다.
후반 시작과 함께 아틀레티코는 톰나스를 빼고 카멜로를 투입했다. 하지만 악재가 발생했다. 후반 6분 코레아가 퇴장을 당한 것이다. 그럼에도 아틀레티코는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후반 23분 호드리고가 만회골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는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다. 마침내 후반 34분 교체로 들어온 카멜로가 동점골을 만들며 경기는 원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후 양 팀은 총공세를 펼치며 결승골을 노렸으나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