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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임신 준비 시작…흑마늘 셀프제조X커플 요가 연습

작성일: 2019.06.04 22:16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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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아내의 맛'의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임신 준비를 시작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와 정신욱 부부가 동생 양은지, 이호 부부를 만나고 온 이후 자녀 가지기 계획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미라는 커다란 대형 밥솥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 안에는 마늘이 가득 들어있었고 정신욱은 코를 막으며 놀랐다. 양미라는 "여기에 아연이 많아서 남자에게 좋다더라"라고 말하며 정신욱에게 먹을 것을 조언했다.

이후 양미라의 집에는 마늘 3포대가 배달되어 왔고, 이들 부부는 장장 세 시간에 걸쳐 마늘을 모두 까는 정성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10년간 아이를 기다린 끝에 아들 쌍둥이를 낳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고 친구는 "진짜로 사랑을 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커플 요가를 해라"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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