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엑소의 숨가쁜 7월! 백현 솔로 데뷔·찬열&세훈 유닛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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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오늘의연예 제작팀] 시우민 씨의 입대에 이어 디오 씨의 입대까지 앞두며 ‘군백기’를 맞이 했지만 넘치는 끼와 매력으로 무장한 엑소가 더위를 잊게 해 줄 강렬한 음악으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멤버들의 빈자리를 걱정하는 팬들의 마음을 안 걸까요? 엑소의 찬열과 세훈, 그리고 백현이 새 앨범을 준비중입니다.
먼저 찬열과 세훈은 유닛으로 찾아온다는데요. 지난해 9월 SM스테이션의 스핀오프 버전인 ‘스테이션영’을 통해 듀엣곡 '위 영'을 발표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약 10개월 만에 새로운 활동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엑소의 랩 담당인 찬열 씨와 댄스를 담당하는 세훈 씨의 조합을 또 한번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엑소엘들은 7월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데요.
여기에 엑소엘들이 자고 일어나면 바로 7월이 되기를 바라는 또 다른 이유! 엑소의 목소리 백현 씨의 솔로 앨범도 발매되기때문입니다. ‘4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엑소의 저력을 입증했던 첸 씨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앨범을 내게 된 백현!
달콤함은 물론, 들으면 눈물 뚝뚝 흘리게 만드는 애절함까지 겸비한 보컬실력! 그는 엑소의 유닛 첸백시는 물론 수지, 케이윌, 로꼬, 소유 씨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뛰어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는데요.
데뷔 7년 만에 백현 씨가 어떤 매력과 음악을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개인활동 말고도 7월에는 엑소 완전체 콘서트도 앞두고 있는데요.
엑소의 달을 넘어 올해도 엑소의 해로 만들어갈 그들의 좋은 음악과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스포티비뉴스=오늘의연예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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