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이동건에 "선 넘지 마라" 따귀
작성일: 2019.06.19 23:0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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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KBS 2TV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는 지강우(이동건)에게 선을 긋는 이연서(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유성우(김명수)의 죽음을 알고 충격 받았다. 지강우는 이연서가 고향 마을에 찾아간 것을 미리 짐작 후 멀리서 이연서를 바라봤다.
김단이 자리에서 멀어지자 지강우는 이연서에게 다가가 안으며 "저 자식(김단) 때문에 그만 울어라"라고 말했다. 이연서는 지강우의 뺨을 때리며 "이게 무슨 짓이냐"라며 경고했다.
지강우는 멈추지 않고 "그딴 놈 때문에 우는 건 내가 허락 안 한다. 난 도망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차라리 나에게 기대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연서는 "날 복귀시킨 감독님의 공은 감사히 생각한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선 넘지 말라"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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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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