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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이동건에 "선 넘지 마라" 따귀

작성일: 2019.06.19 23:0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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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사랑'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신혜선이 이동건의 뺨을 때리며 경고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는 지강우(이동건)에게 선을 긋는 이연서(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유성우(김명수)의 죽음을 알고 충격 받았다. 지강우는 이연서가 고향 마을에 찾아간 것을 미리 짐작 후 멀리서 이연서를 바라봤다.

김단이 자리에서 멀어지자 지강우는 이연서에게 다가가 안으며 "저 자식(김단) 때문에 그만 울어라"라고 말했다. 이연서는 지강우의 뺨을 때리며 "이게 무슨 짓이냐"라며 경고했다.

지강우는 멈추지 않고 "그딴 놈 때문에 우는 건 내가 허락 안 한다. 난 도망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차라리 나에게 기대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연서는 "날 복귀시킨 감독님의 공은 감사히 생각한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선 넘지 말라"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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