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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2' 은지원-송민호, 신메뉴 파르페 준비…일일 알바 '나노'의 정체는?

작성일: 2019.06.21 22:21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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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강식당2'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강식당2' 나영석이 아르바이트로 나섰다. 

21일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은지원과 송민호가 파르페를 새로 선보였다.

4일 차 영업 전, 강호동은 맑은 날씨에 냉국수 인기를 예상했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한 만큼 멤버들은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들뜬 모습이었다.

익숙하게 준비를 이어가던 멤버들은 모든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인 파를 다함께 썰었다. 하지만 유난히 매운 파에 눈물 흘렸고, 특히 피오는 눈물 범벅이 된 채 "행복한 키친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디저트부는 새로운 메뉴인 파르페를 선보이기로 했다. 은지원은 송민호에게 오늘 정신 차려야 한다고 말했고, 송민호는 "망했어요"라고 대답했다. 새로 선보이는 파르페에는 최소 이틀 이상 얼려야 하는 히든카드 '용볼'이 들어갔다.

힘들어하는 은지원을 위해 특별히 나영석 PD가 '나노'로 일일 알바에 나섰다. 나영석은 "너네 보고 있으면 무슨 생각 드는지 알아? 답답하다"라고 말해 은지원을 당황하게 했으나, 실제로 배우지도 않은 일을 능숙하게 잘해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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