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강민경, 블랙 민소매에 '강렬' 레드립…'뉴요커'가 따로 없네[SNS컷]

작성일: 2019.07.29 16:54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강민경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강민경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강민경은 검은색 민소매를 입고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띈 미소에서 뉴욕 여행이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짐작 가게 한다.

강민경의 헝클어진 머리와 불그스레한 볼터치, 립 컬러가 시선을 끈다. 특히 그의 우윳빛 피부색과 대비, '뉴요커'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이와 함께 강민경은 뉴욕 허드슨강에 위치한 유명 루프톱 바를 태그하면서 오이스터 사진도 공개했는데, 그가 해당 바에서 오이스터를 안주로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 강민경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출처l강민경 SNS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26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포맨의 '고백'을 다비치만의 스타일로 소화, 화제가 됐다. 해당 음원은 현재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