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체질' 천우희-안재홍, 술자리에서 재회…한결 편해진 분위기
작성일: 2019.09.13 23:32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3일 방송된 JTBC '멜로가 체질'에서는 임진주(천우희)가 손범수(안재홍), 김환동(이유진)과 만났다.
범수는 회의까지 불참하며 자신을 피하는 진주를 만나기 위해 성인종(정승길)이 주선한 술자리에 참여했다. 진주는 정혜정(백지원)의 문자로 자리에 나왔으나, 범수를 보며 당황했다. 진주는 범수의 옆자리가 비어있는데도 환동의 옆자리에 앉았고 인종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농담을 던졌다.
인종은 "환동이네 작품 편성 금토로 옮겼어. 너희 작품 바로 앞에 들어간다고"라고 말했다. 시청률을 위한 방법이라는 인종이었으나 범수는 환동을 보며 "네가 나를 끌어준다는 거야?"라며 오히려 기분 나빠했다.
한편 진주는 술에 취한 혜정과 솔직하게 이야기 나눴다. 혜정은 "질투했다"고 말했고 이어진 술자리는 한결 편해진 분위기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