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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넣은 호날두, 경기당 슈팅은 5.8회로 유럽 1위

작성일: 2019.09.23 14:50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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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유럽에서 경기당 슈팅을 가장 많이 시도하는 선수다.

유벤투스는 22일 새벽 1(한국 시간)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4라운드에서 엘라스 베로나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유벤투스는 승점 10점으로 리그 2위에 자리했다.

이 경기에서 호날두는 페널티킥으로 1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호날두는 무려 10개의 슈팅을 시도했는데 유효슈팅은 1개였다. 키패스는 3개를 기록했고, 볼 터치는 55회였다. 호날두는 램지의 선제골도 도우며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에 따르면 이번 경기에서 10개의 슈팅을 날린 호날두는 5.8개로 경기당 슈팅 유럽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베라르디(사수올로)와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5, 4위 자파타(아탈란타) 4.8, 5위 메르텐스(나폴리)4.7회다.

드리블을 가장 많이 시도한 선수는 윌프레드 자하(크리스탈 팰리스)로 경기당 4.3회다. 유세프 아탈(니스)4.3회로 자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3위는 나빌 페키르(레알 베티스)4.2, 4위 앙헬 디 마리아(PSG) 4, 5위 사무엘 칼루(보르도)3.8회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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