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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공승연, 오라버니 찾아준단 말에 사기당해 전재산 날리고 '눈물'

작성일: 2019.09.23 22:4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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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파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공승연이 사기를 당했다.

2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서 개똥(공승연 분)이 사기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라버니를 찾아준다는 말에 전재산을 건넸던 개똥이는 사기당해 우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불안함을 느꼈다. 화살촉의 행방을 찾아나온 마훈(김민재)은 이를 발견하고 개똥을 위로하려 하지만, 개똥은 그런 마훈을 뿌리쳤다.

이후, 마훈은 매파당으로 돌아와 홀로 우는 개똥에게 선금을 주고 일을 시켰다.  개똥이는 일을 할수 있음에 신나서 달려갔지만 곧 이수(서지훈)이 생각나 다시 눈물을 흘렸다. 마훈은 문 밖에서 그런 개똥의 울음 소리를 들으며 마음아파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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