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라운 탈퇴→6인조 컴백, 더 성장하고 강해졌다"
작성일: 2019.10.07 14: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온앤오프가 8개월 만에 컴백하는 각오를 밝혔다.
온앤오프는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고 라이브' 쇼케이스에서 "여섯 명이 더 성장하고 강해졌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앤오프는 지난 8월 멤버 라운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컴백 준비 중 라운이 탈퇴하면서 온앤오프는 새롭게 팀을 재정비하고 6인조로 활동에 나선다.
효진은 "저희가 8개월 만에 6인조로 활동하게 됐다. 여섯 명이 더 성장하고 강해졌다는 저희 멤버들의 각오를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고, 와이엇은 "이번 앨범 타이틀이 '고 라이브'인데 한국어로 '가동된다'는 뜻이다. 더 멋진 모습과 무대로 여러분들 앞에서 가동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온앤오프는 7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와이'를 비롯한 네 번째 미니앨범 '고 라이브'를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