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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우도환, 병기창 감찰 실패…장혁과 살벌한 대치

작성일: 2019.10.25 23:1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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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나의 나라'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나의 나라' 장혁이 우도환의 감찰을 피했다. 

25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이방원(장혁)과 남선호(우도환)가 병기창 앞에서 대치했다.

선호는 사병들과 함께 방원의 병기창을 급습하려 했다. 하지만 뒤따라 온 방원의 병사와 만나게 되었고 움직임을 멈췄다. 방원의 뒤에는 서휘(양세종)가 함께 있었다.

방원은 선호의 감찰에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었고, 선호는 냉정한 얼굴로 병기창 문을 열 것을 명했다. 하지만 병기창은 텅 비어 있었고 칼 한 자루만 꽂혀 있었다. 결국 감찰에 실패한 선호가 뒤돌아섰고 방원은 "대가를 보낼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선호가 떠나고 난 뒤 방원은 건들거리는 휘에게 어디다 빼돌렸냐 물었고, 휘는 사헌부에 모두 바쳤다고 고백했다. 방원은 "내 이놈을 어찌한다?"고 고민하며 이화루로 함께 향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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