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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유경아X김민우, 자녀 이야기로 공감대+아버지와 추억 공유

작성일: 2019.12.18 00:1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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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 유경아가 김민우가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을나눴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유경아가 김민우와 함께 점심밥을 얻으러 이웃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아들과 딸을 각각 키우는 ‘부모’인 점 외에도 ‘걸음이 빠르다’는 것,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점의 공통점을 언급하며 가까워졌다.

특히, 아버지를 많이 사랑했다는 유경아는 아직도 “아빠 생각이 제일 많이 난다”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세 자매인 유경아는 아버지를 차지하기 위해 언니들과 경쟁했던 적도 있다고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유경아는 딸 민정 양을 아끼는 김민우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며 “회상할 추억이 많으면 좋은 것 같다”며 본인의 아버지가 그랬듯 딸과 시간을 많이 보내며 친구 같은 아빠가 되라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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