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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팝핀현준, 영주 여행중 모친 허리통증에 급히 병원행

작성일: 2019.12.18 21:24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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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2'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팝핀현준과 팝핀현준의 모친이 경상북도 영주 여행 도중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어머니를 따라나선 팝핀현준의 영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부석사를 산책하던 어머니는 팝핀현준에게 "이렇게 일생일대 좋은 날은 처음이다. 아들이랑 어떻게 걸어 보겠느냐"라며 행복해 했다. 팝핀현준 역시 이날만큼은 어머니에게 다정하게 답을 하며 친근해진 모자 사이를 보였다. 

그러나 친구들과 즐겁게 여행을 즐기던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허리 보호대도 없이 무리를 한 탓에 식당에서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차에 오르던 어머니가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팝핀현준 일행은 여행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향하게 됐다. 팝핀현준은 다시 어머니를 다그치며 어머니의 상태를 근심 가득한 얼굴로 쳐다봤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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