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불시착' 손예진 "이름은 최삼숙"…현빈 진급위해 패션센스 발휘
작성일: 2019.12.22 21:47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윤세리(손예진)가 리정혁(현빈)의 진급을 위해 움직였다.
세리는 정혁의 계급이 낮다며 진급을 위한 방법을 고민했다. 이때 정혁의 부하들에게 대좌가 아내 마영애(김정난)에게 약하다는 정보를 듣게 되었고, 거절했던 생일연에 참여하기로 했다.
선물도 가져오지 않고 맨손으로 온 세리였으나 옆에 앉으라는 영애의 제안에 "싫어요. 너무 예쁜 사람 옆엔 앉지 않는 게 제 철칙이라"며 처음부터 점수를 땄다.
거기다 현명순(장소연)이 가져온 원피스를 집어들며 "전 세계를 휩쓴 스타일이잖아요. 뉴트로"라며 기지를 발휘해 즉석에서 옷을 리폼해 영애에게 선물했다. 영애는 남다른 솜씨를 보인 세리에게 감탄했고, 이름까지 물었다. 세리는 "제 이름은 삼숙이에요. 최삼숙"이라고 레코드판에 적힌 가수의 이름을 말했다.
한편 정혁은 "정말 내 약혼녀라도 되는 줄 아냐"며 세리의 행보를 의아해하면서도 내심 기뻐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