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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 강문영 자택서 부친 그림 발견 '놀라운 인연'

작성일: 2019.12.24 23:4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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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브루노가 강문영의 집에서 아버지의 그림을 발견해 깜짝 놀랐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강문영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루노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릴 강문영의 남양주시에 위치한 자택에 도착했다. 브루노는 거실에 있는 그림을 보고 깜짝 놀라 당황했다.

브루노는 강문영을 붙잡고 "누나, 이거 우리 아빠가 만든 그림이야. 우리 아빠 거야"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브루노의 아버지는 화가였던 것. 강문영 역시 깜짝 놀라 20년이 넘은 그림이라고 얘기하며 놀라워했다. 브루노 역시 "진짜 신기하다"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함께 먼저 도착한 최민용 역시 이들의 신기한 인연에 "이따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자. 이건 대박"이라며 함께 흥분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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