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칼렛 요한슨, 8살 연하 약혼자와 '꿀떨어지는' 레드카펫

작성일: 2020.01.06 10:3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스칼렛 요한슨(왼쪽)과 콜린 조스트가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 약혼자와 함께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올랐다.

스칼렛 요한슨은 6일(현지시간 5일 오후) 미국 LA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약혼자인 콜린 조스트와 함께 참석했다.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붉은 드레스로 섹시한 여성미를 살린 스칼렛 요한슨은 레드카펫 위에서도 콜린 조스트와 '꿀 떨어지는' 눈빛을 주고받는 등 애정을 과시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

2010년 라이언 레이놀스와 이혼 후 2014년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으나 다시 2년 만에 이혼한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8살 연하 코미디언 겸 작가 콜린 조스트와 2년째 만남을 갖고 있다. 각종 공식석상에 늘 함께해 온 두 사람은 지난 5월 약혼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최하는 미국 대표 영화시상식 중 하나로 아카데미의 바로미터로 꼽힌다.

한편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가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게티이미지
▲ 스칼렛 요한슨(왼쪽)과 콜린 조스트가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게티이미지
▲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가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게티이미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