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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수윤-윤경, 서공예 졸업 "컴백무대로 졸업식 불참, 아쉽지만 좋은 모습 보일 것"

작성일: 2020.02.13 12:0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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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펀치. 제공ㅣ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로켓펀치 수윤과 윤경이 서울공연예술학교 졸업생이 되는 가운데, "컴백 무대로 인해 졸업식에 불참하게 돼 아쉽다"는 소감을 밝혔다.

로켓펀치 수윤은 13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스포티비뉴스에 "졸업식을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오늘 컴백무대를 멋지게 선보여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3년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신곡 ‘바운시’로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윤경은 "오늘 컴백무대로 인해 졸업식을 참석하지 못해서 머무 아쉽다. 하지만 어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미리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신곡 ‘바운시’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로켓펀치 윤경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로켓펀치는 지난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운시'로 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졸업식과 함께 엠넷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가 겹쳐 멤버들은 미리 졸업장을 챙겨 받고 컴백 무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로켓펀치의 '레드 펀치'는 발매와 함께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톱10에 올랐을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공개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넘기는 등 무서운 속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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