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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육아=재택운동' 소이현, '♥인교진'과 커플룩→운동장 뺨치는 거실 공개[종합]

작성일: 2020.03.05 17: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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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현과 인교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소이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인교진은 두 딸 소은 하은 양과 육아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이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좀 더 어울리는 거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선글라스와 코트를 착용한 두 사람이 카메라를 응시한 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인교진과 같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자신의 독 사진을 공개한 소이현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 두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교진. 출처ㅣ소이현 SNS

이후 소이현은 "재택운동?"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인교진과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운동장만큼 넓은 거실에서 팔과 다리 등 온몸을 이용해 두 딸을 동시에 들고 있는 인교진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소이현과 인교진 역시 집에서 두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얼마 전 소이현은 인교진을 "19년 지기 제일 친한 친구. 고마운 사람"이라고 표현할 만큼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한결같은 사랑과 사진 속 비주얼에 감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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