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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정려원, '집콕' 일상 속 절친끼리 노는 법→집에서 인생사진 남기기

작성일: 2020.03.05 16:2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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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려원과 손담비(왼쪽부터). 출처ㅣ정려원, 손담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연예계 소문난 절친 배우 정려원과 손담비가 친분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집콕'이여도 힘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묶은 머리를 만지며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이어 손담비는 정려원의 SNS 계정을 언급하며 "사진 잘 찍는 그녀"라고 적어,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정려원임을 밝혔다.

▲ 정려원이 촬영한 손담비 사진. 출처ㅣ손담비 SNS

이에 정려원도 같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에는 고모가 짱이지"라며 집에서 조카와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정려원은 "체력 저질 주의. 미안해 다온(조카)아. 근데 왜 내가 더 신났지"라고 덧붙이며 조카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고 전했다.

▲ 정려원과 조카. 출처ㅣ정려원 SNS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스타들도 주로 집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해 오고 있다.

이에 손담비와 정려원은 서로 집을 방문하며 시간을 보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집에 있어도 망가짐 없이 완벽한 두 사람의 모습에 감탄했다.

정려원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열연했고, 손담비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 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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