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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도 두 딸과 재택운동? 라원이 목마 태우고…"아빠 아픈데 좋냐"

작성일: 2020.03.05 16:5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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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원 양을 목마 태운 홍경민. 출처ㅣ홍경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홍경민이 두 딸과 집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홍경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향 키 아니다. 땡기지 마라. 아빠 아픈데 좋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딸 라원 양을 어깨 위에 올려놓고 목마를 태우는 홍경민 모습이 담겼다.

특히 라원 양은 홍경민의 머리카락을 두 손으로 잡은 채 해맑게 미소 짓고 있다. 이에 대해 홍경민은 "베스트 드라이버 홍라원의 5세 인생"이라며 "둘째 배운다. 안 볼 때 하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홍경민이 공개한 다음 사진에는 막내 라임 양이 홍경민과 언니 라원 양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 홍경민을 지켜보고 있는 라임 양. 출처ㅣ홍경민 SNS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소이현 인교진, 박솔미 한재석 부부가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홍경민도 딸과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홍경민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딸과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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