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일주일 만에 급격히 부푼 'D라인'…'버거소녀' 양미라, 7개월 차 임신부

작성일: 2020.03.05 18:0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양미라의 일주일 만에 급격하게 부푼 'D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21일 게시물(왼쪽)-5일 게시물. 출처l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양미라가 몰라보게 부풀어진 'D라인'으로 7개월 임신부임을 입증했다. 지난주만 해도, 임신부 몸매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날씬함을 자랑했던 바다.

양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방금 제 손으로 앞머리 또 잘랐어요. 그나저나 이제 배가 정말 커지네요. 사진엔 실제보다 작게 나오는 게 이 정도예요"라며 사진도 두 장 공개했다.

그의 글귀처럼, 양미라의 깜찍한 앞머리와 크게 부풀어 오른 배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살이 많이 쪄서 그런지 배도 진짜 커요"라며 "그래도 많이들 걱정해주셨던 임당 검사(임산부 당뇨 검사)는 한 번에 패스했어요"라며 검사 결과를 알렸다.

▲ 5일 근황을 전한 양미라. 출처양미라 SNS

이어 그는 "살쪘다고 무조건 임당은 아닌가 봐요. 결과 나오기까지 얼마나 긴장을 했던지"라며 "체중은 또 많이 늘어서 선생님께 혼났고요. 벌써 13kg이 쪘어요"라며 급격하게 증가한 체중을 언급했다.

또한 "특별히 더 먹는 것도 없는데 이렇게까지 찌는 걸 보면 이건 살이 아닌 부종 같아요. 살도 조금은 있겠지만"이라며 "이제부터 부종 관리 좀 해보려고요. 아무튼 임당 통과하고 나니 너무 홀가분하네요"라고 말했다.

▲ 지난달 21일 근황을 전한 양미라. 출처양미라 SNS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놀라워하면서, 일주일 전인 지난달 21일 양미라가 올린 사진을 비교하기도 했다. 당시에는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었는데, 그새 배가 엄청 부풀어 올랐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이제야 양미라에게 7개월 차 임신부가 맞다며, 그의 바람처럼 다음 검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길 함께 기원하고 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