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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강태관 '정말 좋았네'로 아쉬운 평가…준결승 최하위권

작성일: 2020.03.05 22:33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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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미스터트롯'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미스터트롯'의 강태관이 다소 실력발휘를 하지 못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곡한 강태관의 준결승 1라운드 무대가 전파를 탔다.

강태관은 무대에 오르기 전 "평생 판소리를 해왔기 때문에 발성 연습에 주력해 트로트 창법을 구사하려고 노력했다"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강태관은 간드러지는 창법을 구사하고 평소보다 조금 더 힘을 뺀 꺾기를 구사했지만 장윤정은 고개를 저으며 아쉬워했다. 주현미는 아쉬워하며 "이번 무대가 정말 좋았을까 생각해봤다"라고 아쉬운 평가를 남겼다.

강태관은 아쉬운 평가 속에 879점으로 준결승 최하위 점수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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