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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자자 '버스 안에서' 열창하며 등장→재석 팀 첫 100불 성공

작성일: 2020.03.06 22:05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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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슈가맨3'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슈가맨3' 자자가 슈가맨으로 소환되어 재석 팀 첫 100불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는 재석 팀 슈가맨으로 '흥 종결자' 자자가 소환되었다.

유재석은 슈가맨3에서 재석 팀이 한 번도 100불에 성공한 적이 없지만, 마지막 회는 100불 도전을 예고했다. 많은 이들이 슈가맨을 예상한 가운데 유희열은 계속해서 헛다리 짚어 슈가맨의 정체를 궁금하게 했다.

신나는 전주와 함께 등장한 슈가맨은 자자였다. 자자는 '버스 안에서'를 열창했고 마지막 10대에서 1불이 켜지며 결국 100불에 성공했다. 김이나는 "구석구석 신이 나"라 즐거워했고, 유재석은 "노래방 텐션 끝판왕"으로 자자를 소개했다.

자자는 2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섰다고 밝혔고, 조원상은 "23년 만에 맞추느라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4인조였던 자자가 두 명만 나온 이유는 연락 두절, 수영 코치로 도쿄 올림픽 준비 때문이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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