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태원클라쓰' 김미경, 거물 '김여사'였다…유재명에 "박새로이 건들지마" 경고

작성일: 2020.03.07 23:37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JTBC '이태원 클라쓰'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이태원 클라쓰' 김미경이 크리스 라이언 할머니인 것에 이어 새로운 정체가 밝혀졌다. 

7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김순례(김미경)가 장대희(유재명)를 찾아갔다.

순례는 단밤포차의 투자 유치 취소 기사를 접하고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이태원의 폐지 줍는 할머니인줄 알았던 순례는 사실 거물로 유명한 '김여사'였다. 확연히 다른 스타일로 대희를 찾아간 순례를 대희는 깍듯하게 대했다.

순례는 과거 대희와 닮은 젊은이가 있다며 박새로이(박서준)를 언급했다. 대희는 "예전에 굴다리 거지 꼬맹이가 아니다"라며 새로이를 "더는 안 건드렸으면 하는데"라 감싸는 순례에게 거절 의사를 보였다. 순례는 "나도 잡아 먹겠다"라며 호탕하게 웃었고, 새로이를 감싸는 이유를 묻자 "은혜를 입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대희는 새로이에게 여전히 날을 세웠다.

한편, 새로이는 단밤포차 투자 유치자 리스트에 순례가 있는 걸 발견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