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노지훈 "아버지 돌아가신 후 10일만에 어머니도 가셨다" 아픈 가족사
작성일: 2020.03.24 22:39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이 아픈 과거사를 밝혔다.
노지훈과 이은혜는 '미스터트롯' 이후 오랜만에 가족들과 모였다. '노지훈 팬클럽'을 자처하는 노지훈의 식구들은 돌아가신 부모님이 노지훈의 성공을 보았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어머니의 부고를 들을 당시 노지훈이 "엄마도요?"라 물었던 걸 회상하며 마음 아파했다.
노지훈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10일 만에 일어난 일이었던 것. 노지훈은 축구 대회 기간 아버지의 부고를 듣게 되었다며 "충격이 있을 테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했으나 묵묵히 훈련했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위독한 어머니를 보러 가게 되었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노지훈의 누나는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울지 않는 노지훈을 보며 "지훈아, 울어도 돼"라 말했으나 "내가 울면 누나들이 무너지잖아"라 의연하게 굴었던 모습에 눈물 흘렸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지원, 유재석 면전에서 미담 공개…"이로 포장지 뜯어줘"('유퀴즈')
2026-10-01
-
SM C&C, ‘우리들의 발라드2’ 투자로 '음원 IP 비즈니스' 저변 확대…"발라드 세대교체 이끌고, K팝 핵심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2026-10-01
-
야노시호, ♥추성훈에 첫눈에 반했다 "만나고 싶어 2년간 수소문"('편스토랑')
2026-10-01
-
박미선 "♥이봉원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나를 보내" 분통
2026-10-01
-
진양혜, ♥손범수에 서운함 토로 "'평등 부부' 위촉됐는데…집은 단독 명의"('동치미')
2026-10-01
-
장한별 "유명 女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알만한 사람" 현장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1
추천 콘텐츠
-
'한강 아이유' 윤영경, ♥남창희와 결혼 8개월 만에 공무원 퇴사…"새로운 세상으로"
2026-10-01
-
서인영, 알고 보니 '손예진♥' 현빈과 의외의 인연…"내 주변서 가장 유명"[이슈S]
2026-10-01
-
이혜영, 이혼-영화개봉 겹쳐 난감 "'미리 말했어야지'…제작사 난리나"[이슈S]
2026-10-01
-
'암살자(들)' 논란 여파인가…BIFF,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행사 '취소'[공식]
2026-10-01
-
"출연자 신변 위협"…'암살자(들)' 논란ing→'매불쇼'도 영상 비공개[이슈S]
2026-10-01
-
김광진, 9년만의 신곡 발표→단독 콘서트 '플라이 어웨이’ 개최…뜨거운 연말 예고
2026-10-0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