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0일 팬들과 온라인 팬미팅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개막이 확정되면서 개막 후에도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심어주기 위해 온라인 팬 참여 행사 ‘2020 랜선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2020 랜선 팬미팅’은 30일 오후 2시30분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된다. 부임 후 첫 시즌을 앞둔 손혁 감독을 비롯해 박병호, 김상수, 김하성, 이정후 선수 등이 출연한다. 출연 선수들은 팬들의 사전 투표로 선정됐다.
행사 진행은 유재환 장내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날 손혁 감독은 시즌 출사표 발표를 비롯해 개막전 라인업, 우승 공약 등 팬들이 궁금해 할 법한 내용들을 공개한다. 선수들도 개막을 앞둔 소감과 시즌 목표를 말하고, 팬들로부터 받은 질문을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경품이 걸려있는 팬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팬들이 남겨 준 다양한 응원 메시지 중 선수들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해당 메시지를 작성한 팬에게 선수용 유니폼과 모자, 고프로, TS샴품, 하나로의료재단 건강검진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키움은 개막 후에도 일정기간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수 없는 현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을 통해 팬과 소통할 수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최형우 자존심 상했을 텐데” KIA 경기 내내 긴장하나… 웃는 얼굴이지만, 속은 모른다
2026-10-25
-
[오피셜] 롯데 단장도 이택근 교체? "면접 본 것은 사실, 결정된 것 없다" 하지만 정보 다 새어나갔다
2026-10-25
-
"KIA 우승 세리머니, 진짜 분했죠" 2년 전 아픔 똑똑히 기억한다…꼭 설욕한다는 삼성 불펜 키맨
2026-10-25
-
[오피셜] 이동욱 감독 선임 임박, 하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롯데 "후보군에 있지만, 절차 진행 중"
2026-10-25
-
KIA가 최형우-디아즈 잠재운 비결 있다? KIA는 삼성을 존중한다, 팀에 가득한 ‘도전자 정신’
2026-10-25
-
근데 한준수 왜 포수 안 해요? 네일 때문만은 아니다?…이의리+곽도규 활용법은
2026-10-25
추천 콘텐츠
-
[속보] '이게 바로 안세영이지!' 16-21 충격패 당하더니 21-11 대반격…세계 11위 인도 신두에 '10점 차 참교육'→프랑스오픈 결승 1-1 원점
2026-10-25
-
[속보] '대충격! 안세영이 무너졌다' 세계 1위 프랑스오픈 결승서 날벼락!…'인도 11위' 신두에 16-21 첫 게임 헌납→시즌 10승 도전 초비상
2026-10-25
-
'이게 바로 올림픽 金金金金 클래스'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시즌 첫 레이스부터 금메달…3바퀴 남기고 2명 연속 추월 '압권'+계주 은메달까지
2026-10-25
-
[SPO 현장] ‘산술적’으로 다이렉트 승격도 가능…조성환 감독 “남은 경기 연승 하겠다, PO든 준PO든 승격이라는 목표 이뤄야”
2026-10-25
-
"이혼해도 내 가족이다”…佛 테니스 스타 남편의 놀라운 선택→'러우 전쟁' 트라우마 고백한 세계 6위 아내 감쌌다
2026-10-25
-
[SPO 현장] 경남 배성재 감독, 스리백→포백 실책 인정 “우려했던 부분에서 실점…버겁다는 느낌 받아”
2026-10-25
많이 본 기사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속보] '대충격! 안세영이 무너졌다' 세계 1위 프랑스오픈 결승서 날벼락!…'인도 11위' 신두에 16-21 첫 게임 헌납→시즌 10승 도전 초비상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오피셜] 롯데 단장도 이택근 교체? "면접 본 것은 사실, 결정된 것 없다" 하지만 정보 다 새어나갔다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