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측 "악플러 2차 고소, 멤버와 가족들까지 고통…선처없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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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을 공동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즈원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 작성자와 유포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위반죄 등으로 지난 6월 8일 추가 고소했다"고 알렸다.
아이즈원 측은 "대상이 된 악플러들은 각종 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상에서 아이즈원 멤버들을 상대로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 및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허위사실 적시 등을 지속적으로 일삼았다"며 "당사는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각종 악성 게시물로 인해 아이즈원 멤버들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온 만큼, 피고소인들에게 그 어떤 선처와 합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같은 사례가 반복될 경우 계속해서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익명성에 기대어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를 삼가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경고했다.
다음은 아이즈원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아이즈원(IZ*ONE)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은 오프더레코드·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아이즈원을 아끼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5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모욕적인 비방 게시물 작성자,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2차 고소할 것임을 알린 바 있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지평과 함께 자체 모니터링 수집자료 및 팬 연합에서 제보한 캡처 자료 등을 검토하여 아이즈원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 작성자와 유포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위반죄 등으로 지난 6월 8일 추가 고소했습니다.
이번 고소 건의 대상이 된 악플러들은 각종 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상에서 아이즈원 멤버들을 상대로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 및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허위사실 적시 등을 지속적으로 일삼았습니다.
당사는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각종 악성 게시물로 인해 아이즈원 멤버들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온 만큼, 피고소인들에게 그 어떤 선처와 합의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같은 사례가 반복될 경우 계속해서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익명성에 기대어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를 삼가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이즈원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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