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실점 위기 넘긴 강릉고 김진욱
작성일: 2020.06.22 20:22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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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김해고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강릉고가 박수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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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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