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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솔라, 2일 '노는 게 제일 좋아'로 데뷔…"4人 잠재력 보여줄 것"

작성일: 2020.09.02 18: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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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솔라. 제공|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루나솔라가 첫 싱글 '솔라: 플레어'를 공개하고 데뷔했다.

루나솔라는 2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노는 게 제일 좋아'를 비롯한 첫 싱글 '솔라: 플레어' 음원을 공개했다.

루나솔라는 유리상자, 앤씨아 등이 속한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하는 팀이다. 달과 해라는 단어의 조합인 팀명에는 달처럼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과 밝고 활력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솔라 콘셉트인 첫 싱글 '솔라: 플레어'는 '태양 표면의 폭발'이라는 뜻으로 멤버들의 내면 속에 있는 잠재력과 정체성을 처음 보여주는 앨범이라는 의미가 있다. 타이틀곡 '노는 게 제일 좋아'는 뭄바톤과 라틴 리듬이 섞인 신나는 비트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음악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멤버는 이서, 태령, 지안, 유우리로 네 명이다. 지안은 데뷔 전 HYNN(박혜원)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커버해 3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루나솔라는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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