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연예 뉴스] '불안장애 악화' 정형돈 활동중단…'논란 메이커' 박유천 해외서 마스크 미착용
작성일: 2020.11.06 12:19
황예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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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황예린 기자] 오늘의 1분 연예 뉴스입니다.
방송인 정형돈이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다시 심각해져 또 다시 활동을 중단합니다. 정형돈은 2015년 11월에도 불안장애를 고백하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는데요.
복귀 후 약 4년 만에 같은 이유로 또다시 활동을 중단하게 된 정형돈은 불안장애를 극복하고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컸지만 최근 증세가 심각해졌고 소속사와 논의 끝에 당분간 쉬면서 건강 회복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속 해외 활동을 강행 중인 가수 박유천이 이번에는 ‘노 마스크’로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유천은 콘서트, 팬사인회 등 여러가지 일정을 위해 태국에 입국했는데요.
지난 2일 이 시국 속 일정 소화를 위해 한 건물에 나타난 박유천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걷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나홀로 해외 활동을 강행하며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유천은 ‘노 마스크’ 논란으로 또 한번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방송인 하하가 고 박지선 비보에 욕설이 포함된 추모글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결국 사과까지 했습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정을 주체 못하고 여러분께 잘못된 표현한 점 사과드립니다. 정신 차리고 본분에 최선을 다할게요”라고 고개 숙여 사과했는데요. 앞서 하하는 박지선 추모글을 남기며 다소 격해진 감정에 욕설을 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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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린 PD 기자 hyr@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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