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호중, 클래식 앨범 합산 51만장 초동 기록…'K-클래식' 새 역사

작성일: 2020.12.28 13:5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이 초동 51만장을 기록했다. 제공ㅣ워너뮤직코리아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으로 새 역사를 썼다.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은 앨범 초동 판매량 (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한터차트 기준) 합산 51만 장을 기록했다.

김호중이 입대 전 준비한 클래식 앨범 '더 클래식 앨범'은 '아리아집'과 '이탈리아 칸초네집' 두 가지 버전이다. '아리아집'은 앨범이 발매된 18일부터 24일까지 26만 장 판매량을 기록했고, '이탈리아 칸초네집'은 25만 장 판매고를 올렸다.

또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은 18일 오후 4시 기준, 한터차트 음반 부문에서 각 버전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음원차트 기록도 빛났다.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상위건을 석권, '트바로티' 저력을 입증했다.

김호중은 53만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정규 앨범 '우리가'에 이어 클래식 앨범도 호성적을 거둬, '군백기'에도 여전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