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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서, 백미경 신작 '마인' 합류…열일행보 이어간다

작성일: 2021.01.07 10:3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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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서.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이서가 tvN 드라마 ‘마인’에 캐스팅됐다.

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정이서는 ‘마인’에 합류, 이보영 김서형 등과 호흡을 맞춘다. 

tvN 새드라마 ‘마인(Mine)’(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중 정이서는 우연한 계기로 효원가의 집 메이드가 된 김유연 역을 맡았다. 매 작품 색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붙든 정이서가 효원가에 들어가면서 자신의 삶도 바뀌게 되는 김유연을 어떻게 그려낼 지 주목된다.

정이서는 영화 ‘기생충’의 피자집 사장님으로 등장하며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7월 7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조제’, 드라마 ‘고양이 바텐더’, ‘드라마 스페셜-굿바이 비원’, ‘구미호뎐’에 출연하며 '열일' 중. 현재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영화 ‘헤어질 결심’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tvN 새드라마 ‘마인(Mine)’은 올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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