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42세 되더니…"눈가 활력만큼은 지키고 싶은 나이"
작성일: 2021.01.08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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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가 활력만큼은 지키고 싶은 나이. 더욱 새로워진 세럼으로 관리해 봅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품으로 피부를 관리 중인 문정원 모습이 담겼고,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과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가 됐다.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에도 관리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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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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