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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러워할 만하네…정동원, '삐약이' 아닌 '1군 아이돌' 외모

작성일: 2021.02.13 12: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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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원. 출처ㅣ'미스터트롯' 톱6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정동원이 꽃미남 비주얼을 뽐냈다.

12일 '미스터트롯' 톱6 공식 SNS에는 이날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사진이 올라왔다. 그중 정동원이 아이돌급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정동원은 분홍색 수트를 빼입고 앉아 있다. 앉아 있어도 긴 다리가 눈길을 끌면서, 그의 '폭풍 성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잘생긴 외모가 웬만한 인기 보이그룹 비주얼을 방불케 해,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이 정동원의 외모를 칭찬하는 내용이 담기기도 했다. 안방 콘서트를 언택트로 관람하던 관객이 "하루만 몸을 바꿀 수 있다면 누구와 바꿀 것인가"라고 물어보자, 임영웅이 "정동원의 얼굴이 부럽다. 정동원과 바꾸고 싶다"고 말한 것이다.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14일 오후 8시 틱톡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 팬미팅을 연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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