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X이희준X정순원,'빈센조' 특별 출연 "하드캐리 기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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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측은 17일 "진선규, 이희준, 정순원이 '빈센조'에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공개된 특별출연 군단 진선규, 이희준, 정순원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더 뜨겁게 달군다. 이탈리아에서 온 냉철한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송중기)는 한국 입성 첫날부터 다이내믹한 사건들을 겪는다. 진선규, 이희준, 정순원은 적재적소에 등장해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세 배우는 송중기와 차진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끌어올린다.
‘빈센조’ 제작진은 “적재적소에 포진해 재미를 끌어올릴 특별출연 군단의 하드캐리를 기대해 달라”며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시너지는 또 하나의 ‘꿀잼’ 포인트다. 완급조절이 완벽한 연기고수들의 활약이 다채로운 장르의 재미를 느끼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을 시작으로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 라인업은 ‘빈센조’를 기다리게 만드는 또 다른 이유다. 평범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금가프라자 패밀리로 변신한 이항나, 최덕문, 이우진, 김형묵, 양경원, 윤병희, 김설진, 권승우, 서예화, 김윤혜 등 연기고수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여기에 막강한 특별출연 라인업까지,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할 특급 배우들의 연기 열전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빈센조’는 오는 2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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