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 허민 "단유 후 젖몸살로 38.7도 고열…구토하고 시름시름"
작성일: 2021.02.17 13: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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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허민이 둘째 단유 후 고충을 토로했다.
허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단유를 선언하고 젖몸살로 38.7도까지 열이 오르고 구토도 하고 시름시름 앓다가 양배추와 아이스팩과 단우의 도움으로 살아났어요 휴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딸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아인이 때 이후 두 번째 경험인데도 처음 같은 엄마의 길"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첫째 때는 마사지 안 받고도 안 아프게 지나간 것 같은데 둘째는 또 다르네요"라고 댓글을 남겨 공감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화이글스 투수 정인욱과 결혼한 허민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08년 KBS 공채 개그맨 23기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스포츠매거진' 공연 '드립걸즈 시즌5' 등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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