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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엄마보다 오냐오냐하는 고모집 벽에 낙서하는 아들…"아가씨 땡큐"

작성일: 2021.03.11 13: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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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자유분방한 아들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엄마보다 오냐오냐 고모네 가면.. 땡큐 포 아가씨"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모 집에 방문한 두 아들이 벽이 스케치북인 것 마냥 자유롭게 그림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 가운데, 누리꾼들은 벽에 낙서하는 걸 놔두는 고모의 넓은 마음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정주리는 아들 셋을 두고 있다.

▲ 출처ㅣ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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