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 발야구에 공략… LAD 뷸러, 3이닝 5피안타 4K 2실점
작성일: 2021.03.13 06:06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 우완 투수 워커 뷸러가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실점했다.
뷸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5피안타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8일 텍사스전에서 3이닝 2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던 뷸러는 시범경기 3경기에서 8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뷸러는 1회 탈삼진 2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경기를 시작했다. 2회에는 1사 후 프랜밀 레예스, 조쉬 네이러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2루에 몰렸으나 제이크 바우어스를 1루수 땅볼, 로베르토 페레스를 중견수 뜬공 처리했다.
3회 뷸러는 상대 발야구에 고전했다. 뷸러는 3회 1사 후 케사르 에르난데스에게 중전안타와 도루를 허용했다. 이어 2사 2루에서 호세 라미레스의 안타로 2사 1,3루가 됐고 라미레스도 2루를 훔쳤다.
뷸러는 2사 2,3루에서 결국 에디 로사리오에게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실점했다. 로사리오도 2루 도루에 성공했으나 뷸러는 레예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의 불을 껐다. 뷸러는 4회 데이비드 프라이스로 교체됐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제보>gyl@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MLB 진출 절차 안 밟았다" 요미우리 지명권 날리나 했는데…미국행 예고한 157㎞ 괴물 대반전?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고질라' 마쓰이 요미우리 사령탑 선임, 그런데 왜 양키스 팬들이 열 받았나? "감독 교체 분위기 역대 최고조"
2026-10-25
-
'미녀 축구 스타와 교제 중' MLB 슈퍼스타, 여자친구도 화제…유럽 명문구단까지 진출했던 선수라니, '초특급 스포츠 커플' 주목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추천 콘텐츠
-
'결정적 PK 선방' 구성윤, 10년 만의 정상 탈환 일등공신…"진수 형이 계속 뽀뽀해서...모재현 선수 걱정 돼"
2026-10-25
-
'미녀 축구 스타와 교제 중' MLB 슈퍼스타, 여자친구도 화제…유럽 명문구단까지 진출했던 선수라니, '초특급 스포츠 커플' 주목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나이 마흔에 10대와 재혼을 해? 논란의 日 격투기 챔피언, 아내 덕에 살아났다? “주식을 열심히 해서…”
2026-10-25
-
'기성용 없어서 우승?' 1년 만에 다시 입 연 김기동 감독…"내가 보낸 건 아니다, 그건 확실하다"
2026-10-25
-
"오타니 트레이드해라, 투타 겸업은 해로운 희극" LA 유력지가 충격 주장…황당 방출 주장에 다저스 팬들 분노 폭발
2026-10-25
많이 본 기사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92-96 국대 갈등설' 구성윤, 논란의 인터뷰에 입 열었다…"악마의 편집에 마음 아팠다, 92·96라인 선수들에게 미안해"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