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정주리, 같은 유부녀 안영미에 배신감…"열심히 살더라? 자극되게"

작성일: 2021.03.17 12:4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안영미(왼쪽)와 정주리. 출처ㅣ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안영미에게 자극받았다.

정주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영미처럼 대충 살자. 언제나 마음먹고 있는데 언니는 열심히 살더라? 자극되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미처럼 대충 살자' 문구가 박힌 노란색 티셔츠를 착용한 채 세 아들을 지켜보고 있는 정주리 모습이 담겼고, 이와 상반되게 필라테스 중인 안영미의 날씬 몸매가 담겼다.

특히 같은 유부녀임에도 다른 삶에 정주리는 자극받았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누리꾼들은 안영미의 탄탄한 몸매에 감탄을 이어갔다.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정주리는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