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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뉴챔프, 세번째 음주운전으로 수감 중…"도주는 안했다"

작성일: 2021.04.06 17:3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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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챔프. 제공ㅣ페임레코즈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넷 '쇼미더머니'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래퍼 뉴챔프(정현철, 35)가 음주운전으로 복역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데일리는 6일 뉴챔프가 지난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챔프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건은 이번이 세 번째다. 뉴챔프는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오는 6월 출소 예정이다.

뉴챔프는 이데일리를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해 고통받은 이 세상의 모든 피해자분들의 아픔을 통감할 때까지 깊이 반성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음주운전 후 도주를 시도했다는 일각의 주장에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래퍼로 활동하다 2013년 EP '전시의 밤'으로 데뷔한 뉴챔프는 이듬해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3'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즌4에서 8까지 꾸준히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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